Nikon D80(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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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80을 떠나 보내며...
첫 직장, 첫 월급으로 샀던 나에게 많은 추억을 남겨줬던 첫 DSLR NIKON D80 오늘 떠나보냈다. 딸을 출가시키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거리며 구매자를 기다렸는데 착한 심성의 키 크고 남자답게 생긴 두 살 어린 친구였다. 역시 남자는 Nikon이라니깐 흐흐흐 일사천리로 진행된 깔끔한 거래였다 판매자 구매자 모두 만족. NIKON D80 2007/03/16 ~ 2012/05/17 37,616장의 사진과 함께 그 동안 고마웠다.
2012.05.17 -
IFEZ nightview
밤이 더 아름다운 곳
2011.02.19 -
beautiful night
아름다운 밤입니다.
2011.02.17 -
Oceanscope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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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16 20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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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se
가슴이 불이 다시 지펴졌다. 흥분된다.
2011.02.11 -
photograph by
Photograph by My '4 years old' niece 2011/02/03 THU
2011.02.04 -
inner smile
일요일 저녁. 분위기 좋은 곳에서...
2011.01.31 -
We turn on ideas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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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later
가는 길에 아쉬워서 한 장 남긴다. 고대산. 다음 겨울에 보자.
2011.01.12 -
눈 덮힌 들판에서
원 없이 눈 밟고 온 날
2011.01.06 -
겨울산행
최저기온 영하 18도라고 해서 갈때는 몹시 추웠지만 산행 시작하고 나서 기온이 서서히 풀리더니 정상에 있을때는 영하 2도 정도 였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날씨는 도왔네. 가을 처럼 뚜렸한 시계는 아니었지만 보시다시피 파란하늘을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2011.01.04 -
출발 2011
2011년 새해 시작을 고대산에서
2011.01.02 -
좋은 삼촌
좋은 삼촌 되기 = 조카와 많이 놀아주기.
2010.11.22 -
FRENCH VILLE
먹고 나서 정신차려보니 실물 사진은 찍지 못했네 계피향 가득한... 왠지 이름이 Cinnamon ~blah blah bread일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인천에서 유명한 수제 chocolate & 빵집이었다. 맛있게 잘 먹었음. thanx LJ
2010.11.19 -
가을산행
마음만 먹으면 쉽게 갈 수 있는 아차산인데 그 동안 기회가 생기지 않아 못갔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좋았다. 진작 올 껄. thanks to 태형이형 & 헤롱이
2010.11.15 -
spotlight
너무 반짝 반짝 눈이 부셔 no no no no no~
2010.11.05 -
월미타워
여기서 바라보는 인천항의 야경은 정말...
2010.11.03 -
황금빛 노을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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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시작
8월의 시작을 이렇게 멋진 풍경과 함께. 굳이 비조봉을 오른 이유도 덕적도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본 사진 한장에서 였다. 바로 이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나 인상이 깊어서 반드시 여기를 찾아내서 찍고야 말테다 하고 등산을 시작했는데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뻔 했다. 다음에 날씨 좋을 때 다시가서 더 멋진 사진을 남겨와야지.
2010.10.19